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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3.5.24] 논현역 더블역세권, 신분당선 개통 호재…대로변 상권 노려라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3-06-03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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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동과 서울 강남역을 잇는 신분당선 1차 구간은 2011년 10월에 개통됐다. 2018년에는 강남부터 신논현역 논현역 신사역 등을 잇는 2차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신논현부터 종합운동장을 잇는 지하철 9호선 2단계 공사 구간도 내년 12월 완공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일대 건물 소유자 중 노선상업지에 속한 부동산 소유자는 용적률을 올려받고 고층 상가빌딩으로 재건축하기 위해 각종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특히 논현역 일대 상권을 주목해볼 만하다. 논현역 상권은 강남대로변 상권과 학동로 상권, 영동시장 상권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강남대로변 상권은 빈폴, 삼성패션, ABC마트, 고도일병원 등 패션업체와 병원, 약국들이 즐비하다.

학동로 상권은 논현가구거리를 중심으로 대형 가구업체들이 많다. 영동시장 상권은 논현역 대로 이면부 재래시장인 영동시장과 한신포차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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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역과 신논현역 상권은 대로변을 중심으로 건물들이 꾸준히 리모델링되는 등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신분당선 역세권 부근은 호황기라 할 만하다. 부동산 침체기에도 꾸준히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중대형 빌딩 거래는 초역세권 위주로 간간이 매매되고 있는 반면 중소형 빌딩은 먹자상권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매각이 이뤄지는 추세다. 현재 논현역을 기준으로 강남대로변 노선상업지 중대형 빌딩 매매가는 3.3㎡당 1억~1억8000만원 수준이다.

강남대로 이면 중소형 빌딩인 먹자상권 매매가는 입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3.3㎡당 4000만~9000만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강남권 소재 20억~50억원대 중소형 빌딩 중 수익률이 5이상인 건물은 급매물이 나오면 즉시 거래된다. 이와 관련해 논현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연면적 560㎡ 3층 상가빌딩이 45억원에 매물로 나와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644-1633)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

[황갑주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본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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