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

Qui

Qui

Qui


Qui



Qui


Qui

flash

Sub_title

HOME > 협회소식 > 언론보도

BAR

TITLE [Real Estate 2013.9.27]의료韓流 관광벨트, 서울 신사역 상권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3-10-23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패트롤 ◆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서울 신사역 상권은 강남과 강북을 잇는 지리적 요충지로 1990년대에는 대표적 유흥상권으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류에 따른 외국인 증가와 신사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 크고 작은 병원들 진출로 압구정ㆍ강남대로와는 또 다른 뷰티 메디컬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 성형외과 의사들 실력과 풍부한 경험이 입소문을 타고 외국인 환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09년 8만1789명에서 작년에는 15만5673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 중 서울 강남구 소재 병원을 찾은 환자는 지난해 3만4156명으로 전체 중 21.9%에 달했다.

이러다 보니 강남 일대 성형외과들도 환자 숙소 잡기에 분주하다. 실제로 한 성형외과에서는 2011년 12월 병원 근처 빌딩을 임차해 1개 층 전체를 리모델링해 병원 전용 호텔을 열었다.

현재 강남에 개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건물 중 대부분은 1990년대에 지은 낡은 단독ㆍ다가구 주택들이다. 평균 대지 230㎡ 정도에 반지하 포함 6~8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구조로 주택에 건물주가 함께 거주하며 전ㆍ월세 임대수익을 올리는 주택들이다.

지하철역과 300m 이내는 대지 3.3㎡당 평균 5000만원 선에 매매가가 형성이 되어 있고 그 밖에 걸어서 10분 내외는 3500만원 선, 버스를 이용하는 지역들은 평균 2500만원 선이다. 이 지역 매물들은 대지면적 230㎡에 연면적 500㎡ 정도인 다가구 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매매가는 20억원 초반대에 형성되고 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시설 노후화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등을 진행하는 곳도 있으나 투입비용 대비 수익률이 기대만큼 높지 않아 임대인들이 이를 선뜻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의료 한류를 이용해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임대주택으로 리모델링할 수 있다. 실제 신사동 이면도로 주택가에 역에서 10분 이상 거리에 위치한 1990년대에 지어진 근린상가주택은 상가에 공실이 생기고 주택이 낡아 임대에 어려움을 겪던 집주인이 전문가와 상담한 후 의료관광객들을 위한 주택으로 만들어 10이상 안정된 임대수익을 올리고 있다. 물론 건축법을 포함한 여러 가지 법규적 검토와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운영 노하우 등이 결합해야 장기적 운영과 안정적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5-0078)나 홈페이지(rasset.co.kr)로 하면 된다.

[황미경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본점)]


LIST

PRBV_TEXT [Real Estate 2013.9.13] 서울 광진구 상권, 건대입구역 중국인 타깃 임대사업 유망
NEXT_TEXT [Real Estate 2013.10.18] 서울 역삼동 오피스·상가 밀집…주택 임대 최적지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