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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3.10.18] 서울 역삼동 오피스·상가 밀집…주택 임대 최적지 부상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3-10-23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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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테헤란로는 9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조성됐다. 현재 기업사옥이나 벤처기업ㆍ금융사뿐만 아니라 호텔ㆍ관공서 등이 배후에 있는 강남 최고의 오피스 상권으로 꼽힌다. 특히 역삼동은 강남의 중심 지역으로 업무, 문화, 상업시설이 테헤란로와 강남대로를 따라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역삼동과 접해 있는 지하철은 2호선, 9호선, 신분당선, 분당선이 있으며 3호선과 7호선이 인접해 사통팔달의 요지로 통한다. 서울 사대문 방향은 물론 수도권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이 때문에 하루 유동 인구가 100만여 명에 달한다.

밀집된 사옥과 상권에 한정된 도로 여건으로 인한 출퇴근시간 교통정체, 높아지는 유류비 등 때문에 직주근접 조건을 갖춘 주거공간이 절실하다. 이 때문에 역삼동 주거공간은 이 일대 임대 수요의 대부분을 소화하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최적지라 볼 수 있다.

최근 한류 붐을 타고 강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의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숙박이나 단기 임대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들의 연금형 투자인 주택 임대사업의 투자처로 각광받는 이유다.

역삼동에 인접해 있는 대형 오피스 빌딩 뒤로 도시형 생활주택 등 대형 임대용 건물들이 들어서 있으며 주택지 안으로 들어가면서 다세대(빌라)와 원룸, 고시원 등 중소형 주택들이 있다. 이 지역에는 직주근접을 원하는 1~2인가구부터 신혼부부, 젊은 세대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강남에서 직장에 다니는 많은 회사원들이 중소형 주택의 임차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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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로 기존 열악한 시설을 업그레이드한 형태의 풀옵션 임대주택을 권장해볼 만하다. 역삼동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지어진 25년 이상된 반지하를 포함한 지상 3개층으로 이뤄진 붉은 벽돌집 다가구들이 대부분이어서 주택임대사업의 투자 초기단계이고 가격도 강남 지역 대비 저가로 형성되어 있다. 매매가는 평균적으로 대지면적 3.3㎡에 30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임대가격은 전용면적 23㎡ 원룸의 경우 한 달 기준 70만~80만원대로 임대수익률은 연 8수준이다.

인기 매물은 대지 264㎡에 건물면적 665㎡ 지하 1층~지상 4층 매매가격이 16억원으로 융자 7억원을 활용하면 현금 9억원 정도에 매입할 수 있다. 임대료는 매달 1100만원으로 투자수익률이 연 9정도 나온다. 요즘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힘든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임대 수익을 원한다면 임대주택 투자를 노려볼 만하다. 문의는 전화(02-515-0078)나 홈페이지(www.rasset.co.kr)로 하면 된다.

[김창희(알에셋 역삼점 차장)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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