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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3.11.29] 서울 강남역 일대 외국인 상대 임대업 급부상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3-12-02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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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상권 일대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ㆍ최대 상권이다. 지하철 2호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으로 강남권, 강북권은 물론 분당, 용인권역까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교통 요지다. 강남역 상권은 2호선 강남역에서 9호선 신논현역에 이르는 중심상권을 기준으로 남으로는 양재역, 북으로는 신사역, 서로는 교대역, 동으로는 역삼역까지 포괄한다.

강남역 사거리를 기준으로 교보타워 부근까지의 패션 상권과 반대편 우성아파트 사거리까지의 오피스 상권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패션 상권은 강남역 10ㆍ11번 출구를 시작으로 의류 및 화장품ㆍ잡화 매장이 많다. 오피스 상권은 삼성타운을 중심으로 5~8번 출구부터 우성아파트 사거리까지 고층 오피스빌딩과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밀집돼 있다.

주변에 토익ㆍ토플 어학원 등 외국어 관련 학원이 많이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가 자연스레 늘어났고 주변의 한남대교, 반포대교, 남부순환로,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 지하철 2호선, 중앙차로 등으로 인해 실제 주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소비층은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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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삼성타운의 본격적 입주를 시작으로 삼성 계열사와 제휴사 등을 합치면 상주인구만 해도 3만여 명에 달하며 하루 유동인구는 100만명에 달한다. 이 때문에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원룸ㆍ투룸 월세 수요자들이 급증하고 있어 매물이 매우 귀하다.

특히 요즘 강남역 인근 외국인 강사와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게스트하우스나 원룸주택을 이용해 높은 임대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임대주택 사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3월 퇴직 후 아파트를 판 최 모씨(58)는 현금 16억원으로 역삼동에 대지 220㎡, 건평 511㎡의 12가구 원룸주택을 사들였다. 월 임대료 800만원에서 리모델링 후 지난 9월부터 매월 임대료 1300만원을 받고 있다. 수익률이 5%에서 9%로 높아졌다.

역삼동의 대지 180㎡, 건평 360㎡ 14가구 3층 임대주택은 현금 15억원이면 매입이 가능하고 예상 임대수익은 1400만원으로 임대수익률이 연 11%가 나온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5-0078)나 홈페이지(edu.krpm.co.kr)로 하면 된다.

[허일석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서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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